
밭을 분양받고 밭 갈고 거름뿌리고 고랑을 만들었어요~

상추 모종 얻은게 있어서 군데군데 심고 아욱, 열무, 쑥갖 씨앗을 고랑 사이에 뿌려놨어요

토마토, 고추, 치커리, 케일, 양상추, 적겨자, 당귀 모종사다가 심고 미나리랑 파는 다른밭에서 캐와서 심었어요

때마다 물주고 비료도 주고 누런잎도 따주고~

이제 제법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아요

짜잔~ 하루하루 몰라보게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랐어요^^
신선한 상추, 치커리, 케일, 쑥갖, 미나리, 갖은 쌈채소를 여러번 따서 먹었는데 계속해서 쑥쑥 자라나네요~
바라만봐도 마음이 풍성해지는 텃밭♡
작은 수고에도 계속해서 내어주고 또 내어주네요~
건강도 챙기고~ 행복도 챙기고~
너무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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