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구촌에 전해진 정말 가슴 따뜻한 소식을 하나 가져왔어요.글로벌 복지단체로 잘 알려진 '국제위러브유'가 이번에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필리핀의 한 학교를 멋지게 복구해 주었다는 소식입니다!단순히 건물만 고친 게 아니라, 앞으로 기후재난이 와도 아이들이 중단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국제협력 세미나까지 열어 함께 머리를 맞댔다고 해요.이번 행사를 위해 필리핀 국회와 정부, 지자체, 국제기구까지 정말 많은 곳이 힘을 모았습니다.위러브유가 찾아간 곳은 필리핀 세부에 있는 '비아송초등학교'인데요.지난해 11월에 들이닥친 태풍 때문에 무려 건물 2층까지 물에 잠기는 큰 피해를 입었던 곳이에요. 교실이랑 복도마다 진흙이 가득 쌓이고, 벽면 마감재나 아이들 책걸상, 학습 기자재까지 전부 망가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