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와서 날씨가 쌀쌀하고 바람도 불어서 어제보다 추웠어요~
아는 언니를 오랫만에 만나서 점심 먹기로 했는데 오픈한지 얼마안된 수제 두부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자고 했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 됐어도 손님들이 많아서 웨이팅 시간이 1시간 걸리다고해서 일부러 점심시간 전 11시 30분에 갔는데 우리앞에 20명 대기손님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다른 식당으로 갈까하는 유혹도 몇 번 있었지만 도대체 맛이 어떻길래 이리도 사람이 많을까..
궁금한 마음에 계속 기다리기로 했어요~
다행히 빠른 속도로 체인지가 돼서 40분정도 기다린 후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짜잔~

식당 인테리어가 깔끔한만큼 음식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왔어요~
순두부와 콩물, 떡볶이도 무한리필이 있어서 그것만 먹어도 식사가 되겠어요^^
웨이팅을 아무리 오래해도 재료가 소진되면 못 먹는다는 수제 두부요리!!
오늘 처음 갔는데 무사히 먹을 수 있었네요~ㅎㅎ
[네이버지도]
콩두주백 쌍문직영점
서울 도봉구 도봉로 511 1층
https://naver.me/FOR3FyTz
네이버지도
콩두주백 쌍문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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