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명절 연휴 식구들이랑 집에서 명절음식만 먹다가 다같이 외식하면 좋겠다해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샤브샤브를 먹기로 해서 '소담촌'에 갔어요~고기보다 야채를 좋아해서 주문은 기본으로 시컸는데 3인분이 꽤 많네요^^월남쌈이랑 샤브샤브 리필해서 원없이 먹었어요~샐러드도 따로 먹을수 있고 여기 열무김치가 정말 맛있어요!소면 넣어서 열무김치 국수로 먹었는데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칼칼한 김치국물 정말 감탄하며 먹었어요^^칼국수도 넣어서 먹고 죽까지 끓여먹고 정말 알차게 먹었네요~옆에 카페도 있어서 아이스크림에 커피까지 무료로 맘껏 먹었어요~ㅎㅎ음식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오랫만에 식구들이랑 같이 정말 외식 제대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