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인천시청 열린 광장에서 '제819차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펼쳤다.남동구와 연수구 일대 회원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헌혈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혈액은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데 꼭 필요한 자원이지만 이를 대체할 물질은 없다"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이어주는 힘이 되는 만큼 헌혈이 일상 속 나눔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은 한 사람의 실천이 또 다른 참여로 이어지며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자는 취지로 시작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이다. 2004년 한국에서 시작된 이후 현재 64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