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러브유 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홍콩 남구, 가족애 일깨운 전통문화행사 개최

you99 2026. 5. 10. 21:52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홍콩 애버딘 해변 산책로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는 ‘효’와 ‘가족애’의 가치를 되살려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기 위해

홍콩 남구 민정사무처와의 긴밀한 협조 속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가족 해체 현상이 심각한데 홍콩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ㅠㅠ

 

 

가족 간의 갈등과 소외가 깊어지는 이때, 이번 행사는 단절된 가족의 끈을 다시 잇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무대 위에서는 우아한 고전무용과 절도 있는 무술, 박진감 넘치는 한국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지고,

중국 전통 현악기 고쟁연주도 시민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헹사장 곳곳에 마련된 의미와 재미를 모두 잡은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6개의 체험 부스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하는데요~

정말 세심하게 준비를 많이 하셨더라구요^^

 

등불 수수께끼
고리 던지기
전통의상 종이접기
가족 그림 그리기
콩주머니 던지기
광둥어 전시판(바로 알기)
 

 

전통문화로 시민들의 마음에 가족 사랑의 씨앗을 심어준 ‘고운전성’.

참석자들은 가족이라는 가장 작고도 위대한 성을 지키는 힘이 바로 ‘효’와 ‘사랑’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빌려 도심 곳곳에 온기를 전파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가족의 사랑을 되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위러브유는 모든 가정이 화목한 유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효의 가치를 확산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도심에 피어난 가족애(愛) 꽃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1월 25일, 설 명절을 맞아 홍콩 애버딘 해변 산책로에서 남구 민정사무처의 협조 속에 도시화로 점차 희미해 가는 ‘효’와 ‘가족애’의 가치를 되살리는 전통문

intlweloveu.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