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시코타봉의 찬사방 마을에 예상치 못한 큰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우박 폭풍으로 집집마다 지붕이 뚫리고, 마을 전체가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아이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지면서 오래된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들은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거나 휘어져버렸습니다.

갑작스러운 우박 폭풍으로 집집마다 지붕이 뚫리고, 마을 전체가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아이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지면서 오래된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들은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거나 휘어져버렸습니다.

또 한편에서는 봉사자들을 위해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주며 서로 돕는 따뜻한 모습도 이어졌습니다.
자재를 나르고, 지붕을 고치고, 음식을 준비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 덕분에 무너졌던 보금자리가 빠르게 다시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희망이 생겼어요.”,
“혼자서는 정말 막막했는데 큰 힘이 됐습니다.”
이번 도움은 단순한 복구를 넘어 마음까지 위로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러브유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큰 위로를 전해주었습니다.
함께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새롭게 고쳐진 지붕 아래에서 이웃들이 편안하게 잠들 수 있게 되었고, 다시 일상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져서, 찬사방 마을뿐 아니라 더 많은 곳에 희망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새 지붕 얹고, 근심 내리고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라오스 비엔티안 우박 폭풍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라오국가건설전선(LFNC)의 협업으로 자력 보수가 힘든 7가정을 엄선한 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긴급복구활동을
intlwelove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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