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집 강아지 '구름이'
미용하고 왔어요 🐶✂️

완전 베이비컷으로 싹 정리했는데… 진짜 말 그대로 ‘아기’가 되어버렸어요ㅋㅋ
미용 맡기고 기다리는 시간은 항상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근데 딱 데리러 갔는데, 문 열고 나오자마자 “어머!”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

얼굴은 동글동글, 눈은 더 또렷해 보이고
몸도 전체적으로 짧게 정리해서 완전 포실포실 인형 느낌이에요💛
집에 오니까 괜히 더 애기처럼 행동하는 것 같고… (기분 탓인가요?ㅋㅋ)


미용 전에는 털이 좀 길어서 답답해 보였는데
지금은 훨씬 시원해 보이고, 깔끔해서 너무 만족이에요!
역시 말티즈는 베이비컷이 진리인 듯…✨
앞으로 당분간은 이 귀여움에 계속 심쿵할 예정입니다ㅎㅎ

우리 강아지 미모 갱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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