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 10

오늘 저녁은 족발 야시장으로😄

핸드폰 사용한지 3년이 지났는데도 통신요금이 많이 나와서 이참에 알뜰폰으로 갈아타고 집에 인터넷이랑 TV를 같이 바꿨더니 사은품을 카카오쇼핑 포인트로 주더라구요~근데 그 포인트로 쿠팡이츠 기프트 카드를 나에게 선물해서 배달음식을 시켜먹을수 있지 뭐에요^^그래서 그동안 먹고 싶었던 족발을 오늘 저녁에 주문했답니다~족발야시장에서 오늘 삶은 족발(소) 시켰는데 막국수는 리뷰 쓴다고 하면 서비스로 1인분 주시고 반찬들도 구성이 너무 맘에 들어요~족발은 야들야들 맛있고 막국수도 새콤달콤 맛있고 반찬도 깔끔하니 족발이랑 같이 곁들여 먹기 좋아서 저는 족발은 무조건 여기서 시켜 먹게 되더라구요~^^

카테고리 없음 2026.04.29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2025 맘스가든 프로젝트 🌷수분 매개자 정원 조성🪻

미국 코네티컷주이스트하트퍼드에 있는 '엠마 니콜러스 디피에트로 공원'국제위러브유는 이곳에 맘스가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분 매개자 정원' 2곳을 조성했습니다.수분 매개자 정원이란, 벌과 나비, 새 등의 수분 매개자가 꿀과 꽃가루를 얻고 서식하며 번식할 수 있도록 조성된 정원을 말합니다.2025년 7월, 기획 단계부터 1년 넘게 진행된 프로젝트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만들어진 수분 매개자 정원이 도시의 생명력을 되찾고,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길 기대합니다. International WeLoveU Foundation1.4K likes, 277 comments. "[WeLoveU] 수분 매개자 정원 조성 | 맘스가든 프로젝트"www.youtube.com

구름이 산책용 꿀벌조끼 마련했어요😍

요새 산책 다니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어느새 자라났는지 나무마다 연두빛 나무잎들이 바람에 흔들리는데 너무 싱그러워보여요^^그래서 구름이랑 요새 산책을 자주 나가는데요겨울내내 집에 있다가 나가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요~ㅎㅎ그런데 하네스가 작년에 구입한거라 좀 작은듯해서 새로 구입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너무 귀여운 꿀벌조끼를 발견했어요~구름이는 3kg도 안돼서 제일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입혀보니까 잘 맞고 조끼라서 목도 안 조이고 너무 귀엽더라구요~바로 입혀서 산책나가니까 편한지 잘 뛰어다니고 지나가는분들마다 귀엽다고 한마디씩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소소한 일상 2026.04.26

일산 호수공원 봄나들이

여기저기 꽃도 피고 날씨도 따뜻해서 친구들이랑 일산 호수공원으로 봄나들이 다녀왔어요~쿠우쿠우 일산호수공원점에서 점심먹고 호수공원으로 고고~~아직 벚꽃이 떨어지지 않은 벚꽃나무가 너무 예쁘게 우릴 맞아주었어요^^날씨가 따뜻하다 못해 점심때라 그런지 아직 4월인데도 햇빛이 강해서 여름날씨같이 덥더라구요;;처음엔 호수공원 산책하면서 쫘악 둘러보려고 했는데 조금 걷다가 정자 있는곳에서 자리잡고 앉아서 얘기하다가 왔어요~^^대나무 숲길도 있어 담양 어디에 온것처럼 운치도 있고 호수공원 곳곳에 포토존이 많더라구요~오래만에 친구들이랑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어요~♡

소소한 일상 2026.04.19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페루 보건부 장관 감사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헌혈 봉사활동입니다.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입니다.한 번의 헌혈로 최대 3명의 생명을 도울 수 있습니다.“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 등을 통해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헌혈 캠페인을 진행학생, 직장인, 가족 단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페루 보건부 장관은 헌혈 문화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며 위러브유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감사패 및 감사장페루 보건부 장관 감사장2026-02-19감사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2026년 2월에 실시된 “사랑하고, 헌혈하고, 살리자” 캠페인에서 자발적이고 정기적인 헌혈 문화 증진에..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몽골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60가구 주거환경 개선

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몽골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온정을 나눴습니다~한랭 지역에 속하는 몽골의 경우 단열이 취약한 전통 가옥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이 혹독한 추위로 생존과 건강의 위협에 직면하기도 하는데요..위러브유는 취약계층 60가정에 게르 단열 덮개와 겨울이불 60채(800만 원 규모)를 지원했습니다.이로써 약 300명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게 되었습니다♡이번 지원 사업은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조성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기금으로 마련됐다고 합니다~이날 송기노하이르한구 노동·사회복지 서비스센터장과 송기노하이르한구청장이 위러브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수여했습니다어머니 사랑이 담긴..

🐶 구름이 산책

금요일, 토요일 이틀동안 비가 와서 빚꽃이 거의 다 떨어졌어요;;정말 예뻤는데.. 일주일정도 딱 예쁘게 보고나니 어김없이 비가 오네요..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확 올라가서 여름 같았어요~사람들 옷차림도 훨씬 가벼워지고 반팔입고 다니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저는 혹시 추울까봐 기모 후드티 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혼났네요^^오늘은 구름이를 데리고 하천길로 산책을 나갔는데 벚꽃이 바람결에 하늘에서 비같이 떨어지고 길에도 벚꽃이 떨어져있는데 너무 예뻤어요🌸구름이도 예쁜걸 아는지 떨어져있는 벚꽃위에 앉아있길래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줬어요~ ㅎㅎ너무 귀엽죠?🐶날씨가 좋아서 꽤 멀리까지 갔다왔는데 구름이가 지쳐서 못 가겠다고 길에 앉아서 시위를 하더라구요~ㅋㅋ

소소한 일상 2026.04.12

🌸 벚꽃과 함께 한 어느하루의 기록🌸

​아침의 시작:창문을 열자마자 쏟아지는 아침 햇살 속에 연분홍 꽃잎 하나가 길을 잃은 듯 방 안으로 날아들었습니다. 봄이 건네는 첫인사에 오늘 하루는 왠지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산책길에서:바람이 가볍게 불어올 때마다 하늘에서는 소리 없는 눈이 내립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사각거리며 밟히는 꽃잎의 촉감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해, 자꾸만 걸음이 느려집니다.​오후의 휴식:흐드러지게 핀 벚꽃 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봅니다. 고개를 들어 바라본 하늘은 팝콘처럼 터진 꽃송이들에 가려져 온통 분홍빛 세상입니다. 쏟아지는 꽃비 사이로 잠시 눈을 감으면, 달큰한 봄의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힙니다.​하루를 닫으며:노을이 지는 저녁, 가로등 불빛을 받은 벚꽃은 낮과는 또 다른 아련함을 자아냅니다..

소소한 일상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