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시코타봉의 찬사방 마을에 예상치 못한 큰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우박 폭풍으로 집집마다 지붕이 뚫리고, 마을 전체가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아이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지면서 오래된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들은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거나 휘어져버렸습니다.갑작스러운 우박 폭풍으로 집집마다 지붕이 뚫리고, 마을 전체가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아이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지면서 오래된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들은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거나 휘어져버렸습니다.또 한편에서는 봉사자들을 위해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주며 서로 돕는 따뜻한 모습도 이어졌습니다.자재를 나르고, 지붕을 고치고, 음식을 준비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 덕분에 무너졌던 보금자리가 빠르게 다시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피해를 입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