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몽골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온정을 나눴습니다~한랭 지역에 속하는 몽골의 경우 단열이 취약한 전통 가옥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이 혹독한 추위로 생존과 건강의 위협에 직면하기도 하는데요..위러브유는 취약계층 60가정에 게르 단열 덮개와 겨울이불 60채(800만 원 규모)를 지원했습니다.이로써 약 300명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게 되었습니다♡이번 지원 사업은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조성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기금으로 마련됐다고 합니다~이날 송기노하이르한구 노동·사회복지 서비스센터장과 송기노하이르한구청장이 위러브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수여했습니다어머니 사랑이 담긴..